친권자 동의서 양식 PDF
친권자 동의서는 18세 미만 청소년이 일할 때 부모나 후견인이 그 취업에 동의한다는 문서입니다. 사업주는 이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사업장에 갖춰 두어야 하므로, 알바를 구할 때 가장 먼저 요구받는 서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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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들어갈 항목
- 친권자 인적사항
- 성명, 생년월일, 연락처, 연소근로자와의 관계를 적습니다.
- 연소근로자 인적사항
- 자녀의 성명과 생년월일, 주소를 적습니다.
- 사업장 정보
- 사업장 이름, 주소, 대표자, 연락처를 적습니다. 어디서 일하는지 부모가 확인했다는 의미입니다.
- 업무·기간
- 어떤 일을 언제부터 하는지 적어 두면 동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.
- 동의 문구·서명
- 취업에 동의한다는 문장과 날짜, 친권자 서명이 들어가야 합니다.
작성 순서
- 양식을 열어 친권자 칸에 부모(또는 후견인) 정보를 적습니다.
- 연소근로자 칸에 자녀 이름과 생년월일을 적습니다.
- 일할 사업장의 이름·주소·대표자·연락처를 적습니다.
- 작성일을 넣고 친권자가 서명합니다.
- 가족관계증명서를 함께 준비해 사업주에게 냅니다.
주의할 점
- 18세 미만을 고용하는 사업주는 가족관계기록사항에 관한 증명서와 친권자 또는 후견인의 동의서를 사업장에 갖춰 두어야 합니다(근로기준법 제66조).
- 15세 미만(중학생 포함)은 동의서만으로 일할 수 없고, 고용노동부 장관이 발급하는 취직인허증이 있어야 합니다(근로기준법 제64조).
- 18세 미만은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야간근로와 휴일근로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, 본인 동의와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가가 있어야 예외가 됩니다(근로기준법 제70조).
- 친권자는 미성년자의 근로계약을 대리해서 맺을 수 없습니다(근로기준법 제67조). 계약서는 청소년 본인이 직접 쓰고, 부모는 동의서로 동의합니다.
이 양식으로 함께 쓰는 경우
보호자 동의서
부모가 아닌 후견인이 동의하는 경우 관계 칸에 '후견인'으로 적습니다.
법정대리인 동의서
친권자와 후견인을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. 같은 양식을 씁니다.
최종 수정 2026년 11월 1일 ·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작성 안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